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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스토리



1990년 초기 창업 시절

우리 회사는 1987년 엠알전자로 윤민노회장에 의해 창업을 하였고, 1991년 윤창로대표에 의해 엠알엔지니어링으로 재 창업을 하면서 본격적인 조명제어 사업을 시작 하였다.
1990년대 그 당시, 한국 시장은 현대화의 빌딩들이 Intelligent Building System을 도입하면서 현대화 건축물로 시공되고 있었던 시절이다. 그당시 우리회사는 미국 GE TLC 시스템의 한국 대리점 역할을 하면서, 선진 기술을 국내에 설치하고 있었다.

초창기 한국내 조명제어 시장은 일본 제품들(Pabasonic & Toshiba)과 미국 제품들(GE & Lutron)의 경합장이었다. 그 당시, 우리 회사는 가격 경쟁력을 위해, GE 측으로 부터 기술을 전수받아, 일부 제품의 국산화로 인천공항과 코엑스등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에 우리 시스템을 설치하면서, 한국 내 고객들로 부터 호평을 받기 시작하였다.
글로벌 기업인 GE는 조명제어시스템이라는 아이템에 대해 더이상의 기술개발을 하지 않아, 우리는 2000년대 초반에 기존 GE 조명제어 기술 Solution에 한국식 기술을 접합한 기술 개발에 성공하기에 이르렀고, 2002년 SmarTLC와 Smartol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역으로 GE측에 수출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2012년 드디어 우리의 순수 기술로 개발한 ELC System을 출시하기 전 까지, SLC, MLC, ILC등의 제품들을 시장에 출시하였다

2012년 ELC System 출시

미국 GE TLC의 기술을 응용한 제품들을 계속 출시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ELC System이다. ELC는 Excellent Lighting Control의 약자이다.
이 시스템은 각 제어용 디바이스들을 별도의 독립된 Stand Alone형 시스템으로 구성하기도 하고, 필요시 상호 연동제어를 위해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이다.
즉, On/Off 시스템과 Dimming System이 각각 운영되기도 하고, 하나의 네트워크 상에서 연결되면서, 상호 보완 장치로서의 역할 할 수 있도록 한것이다. 각 시스템은 Address 번지 수를 000에서 최대 999까지 많지고 않고 작지도 않게 구성하였다.

스위치류들도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면서 각 스위치 종류 별로도 000-999어드레스로 구성될 수 있도록 하였다.
On/Off시스템에서도 여러가지 제어모듈들(4sRM, 6sRM, 4eRM)로 구성되며, 이 디바이스들은 000-999 어드레스로 구성되어, 작은 프로젝트 부터 대형 프로젝트 까지 구성 가능토록 하였다.
디밍시스템에서도 0-10 Dimming Module(8Channel)과 DALI Dimming System, Wireless Dimming System등 다양한 모델들로 구성 연결한다.
ELC System의 디자인은 유럽형의 모델을 참고하였고, 콤펙트하면서도 스마트한 구성과, 실용적인 미국식의 기능들을 채택하였다.


2020년 최근 시장

일찌감치, DALI 통신방식을 채택한 LDM(LED DALI Dimming Module)시스템은 한전나주사옥, 세종시정부청사, 제2롯데월드타워등 주로 대형 프로젝트등에 설치되면서 시스템의 안정성과 편리한 기능 구현으로, 글로벌 경쟁사를 능가하는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무선방식의 Wireless Dimming System과 0-10V Dimming System등도 기존의 ELC 시스템 하나의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기존 On/Off System과 DALI System을 통합하여 연동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으로도 국내외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 시스템의 개발 이후에도 새롭게 대두하고 있는 기술들을 하나하나 기존 시스템과 연관하여 개발하고 통합한 결과물이라 생각 할 수 있다. 

기존의 조명제어시스템은 Latching Relay를 이용한 On/Off 시스템이 대부분의 빌딩에 적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조명등기구가 형광등에서 LED조명으로 바뀌어가면서, 이 LED 조명은  개별 Dimming이 가능한 유무선방식의 Dimming Module들이 적용되기 시작되면서, 이제는 대부분의 신축 프로젝트에는 등기구 하나하나에 이 개별 제어 방식의 시스템이 설치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대형프로젝트의 경우, 몇 만개의 LED 조명이 하나하나 개별적인 Dimming Scene으로 제어되기 시작하면서 통신 문제 및 소프트웨어 처리 능력의 범위에서 제대로 안정된 시스템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 부분이다. 
우리 역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실제 경험 하면서, 하나하나 그러한 통신문제와 소프트웨어 처리 능력 부분을 해결할 수 있었다. 
최근 RLCM(Room Lighting Control Management) 출시


최근 우리 엠알바스는 소형프로젝트 또는 Room 단위 제어 개념의 RLCM(Room Lighting Control Managment)을 출시하였다. 이 시스템은 컴퓨터와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는 시스템이다. 스위치와 릴레이모듈, 센서, 그리고 LED 개별 디밍모듈이 기존 LAN 케이블에 연결되면, 각 디바이스들의 상호 어드레스 인식을 하면서 기본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설정이 되어, 일반적인 개별 및 그룹, Scene제어가 가능하다.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수정하고자 할 경우, 스위치에서, 또는 스위치와 BLE통신으로 자동페어링된 스마트폰에서 프로그램 변경이 가능하다. 이 RLCM시스템을 소형 단위의 사무실과 회의실, 상가, 레스토랑 및 공공장소에 쉽게 설치가 가능하여, 실질적인 조명제어의 제품으로 시장에서 확산 되리라 본다. 

 올해 우리 엠알바스는 국제적 전시회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LIGHT+BUILD"전시회와 미국 라스베가스 “LIGHT FAIR”전시회에 우리의 기존  LEVEL-3 시스템인 ELC System 과 새로운 신제품인 LEVEL-2 시스템인 RLCM을 출품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전시회가 취소가 되어 우리의 신제품과 기존 제품의 국제전시회 출품이 취소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영문홈페이지 통해 고객들께 우리의 제품을 다각적으로 보여주려 하고 있다. 각종 기술자료와 동영상 파일을 통해서 비대면 On Line 서비스를 한층 보완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엠알바스는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2020년 8월 7일 대표이사 윤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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