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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사 인삿말

MESSAGE FROM MRBAS'S CEO



안녕하세요.
고객 여러분.

북극 한파와 코로나 3차유행으로 힘든 시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고객 여러분을 응원하면서, 우리 엠알바스의 2021년 홈페이지에 신년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완전히 일상의 변화가 찾아왔고, 우리 모두는 비대면 시대에 매우 당황스러운 일상들을 보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도 많은 변화가 왔었고, 사람간의 접촉을 가능한 배제하면서, 업무들을 하느라, 힘도 2배이상 들었습니다.
이에 우리 엠알바스는 좀더 고객 여러분들과의 비대면 서비스 부문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고객님들께 우리의 소식과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인 우리 엠알바스 기술자료의 DM 발송이었습니다. 매달 우리 엠알바스의 기술제안서 및 자료는 고객여러분의 이메일 주소로 전달이 되었습니다.
일부 자료를 받아본 고객님들의 피드백 덕분에, 우리 엠알바스는 지속적인 제품의 업그레이드 개발에 탄력을 받아, 올 해에도 여러가지 업그레이드 제품들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엠알바스의 시그니쳐 제품인 스마트터치스위치(STS)는 그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올해는 1-GANG 스위치 박스에 장착할 수 있는 새로운 슬림형 디자인의 모델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작년 00사옥에 설치된 STS는 "GO TO PAGE" 기능과 6페이지 화면으로 웬만한 현장의 스위치 수량을 대체 할 수 있는 스마트형 스위치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모델은 4.3인치에서 5인치 화면으로 확대 되면서도 1-GANG 스위치박스에 맞는 사이즈로 슬림형 디자인으로 여러분께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스마트형 스위치가 고객님의 빌딩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또한, 작년에 출시한 소형조명제어시스템인 RLCM(Room Lighting Control Management)은 고객 여러분들의 피드백으로 좀더 편리한 디자인과 구조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IGS Touch Switch의 경우, White와 Space Gray 2가지 Color와 디자인으로 더욱 세련되게 수정하였습니다. 최근 아파트 단지내의 공용지역에 대해, 가성비 좋은(별도의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가 없음) 소형조명제어시스템으로 적용되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지하주차장 LED조명시스템을 우리의 무선디밍모듈과 달리디밍모듈을 장착하는 방식으로, 등기구 업체와 협력하여 LED조명시스템을 조립하여 일체형 등기구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지하주차장스마트조명시스템의 조립방식은 타 경쟁사에 비해, 무선 및 유선모듈을 직접 생산하는 제조자로서 가격 경쟁력이 좋아, 최근 고객들로 부터 가격과 제품의 품질측면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 8월 출시한 우리회사 SAB(Smart AS Business)팀은 좀더 AS 영업과 서비스를 강화하여, 고객님의 재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계획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 해는 찾아가는 서비스로 3개의 CS영업팀을 구성하여, 맞춤형 기술제안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 해 두 번의 세미나 일정을 통해, 기술적인 사항을 고객님들에 직접적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Technical Support"메뉴를 추가하여 온라인 서비스를 더욱 보완하여, 고객이 필요한 자료와 온라인 교육을 동영상으로 쉽게 전달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34년차(1987년설립) 조명제어 및 자동제어 업체로서, 건물의 LIFE CYCLE을 끝까지 책임지는 업체로서, 우리 엠알바스의 제품의 품질과 신뢰는 국내 고객님들로 부터 이미 인정을 받고 있음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면서, 올 해도 우리 엠알바스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항상 그자리에서 고객님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12일  
(주)엠알바스 대표이사 윤창로)
e-mail: cryoon@mrbas.co.kr
(고객님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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